윽... 이건 네일아트 아마추어시절의 ;;; 누추하고 허접한 사진인데요/ 그냥...올려봐요 
핑크컬러에 연보라색 큐빅 도도독.
후흣..이건 하고나서 너무 맘에 들었던 네일아트에요 ^^
저게 컬러가 OPI시험용 빨강인데요 다른 레드에 비해 OPI 시험용컬러가 예뻐요 +_+
안촌시럽고 ㅎㅎㅎ
풀코트에 아랫부분에 깔끔하게 큐빅 박아주니 너무 예뻤어요 ㅎㅎ
깔끔한 검정색에 해도 반짝반짝 예쁠듯해요 ^^
쨔잔~! 그리고 이건 제가 하고도 너무 뿌듯한 마음에 제 친구까지 똑같이 해줬다는 ㅋ
연분홍 기본프렌치에 큐빅을 중간중간 다르게 박아주었어요
은은한게 참 여성스럽고 귀여워 보여서 >_<
지금 큐빅이 다 떨어져서 재료 새로 사야하는데요
다시 사고나면 또 해보려고요 +_+
하늘색으로 해도 예쁠듯 ㅎㅎ
이건...그냥 기분 우울할때....컬러를 바르자니 너무 귀찮고......
대충 막 큐빅이나 박아버리자 하는마음에;;
역시 정성이 없는 네일아트는 구리군요...^^
오죽했으면 사진까지 대충 찍어서 저리 큐빅이 스슥-;하고...
음....연습용..이라기보단 학원이나 뭐 집에서 쓰려고 대충 샀던 OPI흰색인데요
흠...흰색만큼은 OPI 노추천이에요;;;;
끈덕일대로 끈덕이고 일단 OPI는 붓이 크잖아요;
그래서 시멘트컬러는 좀 바르기도 힘들고 그래요;;;
흰색 기본프렌치에 큰펄로 프렌치라인 살짝 넣어주고,
진주큐빅등으로 4번째에만 포인트 준 네일아트에요 ^^
한쪽만 저리 포인트되면 정신없어보이지도 않고
은근 살짝 튀어주면서 괜춘해요 ~~^0^
좀...조잡하죠?;;;
연분홍컬러를 풀코트하고 OPI흰색으로 사선 프렌치를 넣어준 후,
프렌치라인에 각 손가락에 다른 컬러로 붙혀줬어요.
원래는요... 저리 조잡하게 하려한게 아니고 ㅠㅠ
흰색큐빅과 연분홍큐빅으로만 세트로 넣어주려 했는데...
급 큐빅 부족.......
네일아트 제대로 하려해도 뭐....ㅠㅠ
빨리 재료를 사러가야하는데 동대문까지 가기 귀찮아지네요;;;
인터넷으로 사자니 그냥 싫다기보단...화장품이나 옷을 사게되니 ;;
에헹~ 이게 무슨 동물인지 아시겠어요?
푸들< 이랍니다;ㅋㅋ
이건 어떤분이 하신걸 제가 그냥 연습삼아 기분낼겸 한번 해봤는데요
푸들, 알아보시겠어요? ㅎㅎ;;
저 ..이거 스톤 안떨어지게 유지하려고 탑코트를 얼마나 두껍게 발랐는지
한달유지 거뜬히 됐고요 한알도 빠지지않은채..
이거 지울때 정말 캐고생했다는 ^^
얼마전에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신경써본건데요;;
ㅎㅎ 일본풍 네일아트가 급 땡기더라고요;;
게다가 뭐 저야 원래 핑크매니아지만 저런 귀엽고 공주같은 느낌이 급 댕겨서;
저 큐빅 역시 탑코트 엄청나게 두껍게 발라서 오래 유지되었고,
지울때 캐 난감했죠 ^^
기본 옅은분홍(에씨칼라) 베이스로 깔고
스폰지로 분홍색 그라데이션을 넣어준 후,
펄이 들어간 폴리쉬를 위에 살짝 덧발라요.
그리고서 스톤을 덕지덕지 
요 스톤 네일아트도 위에서부터 아래로 점점 최근이랍니다.
아래로 갈수록 공들이는게 좀 남달라지는;;;
뭐 중간에 있는 심플한 스톤 네일아트도 전 너무 뿌듯했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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