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의 하나로 자리잡힌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들을 알아보자.

 

 

 

 

 

1. 탈모 예방 = 두피를 건강하게~!!

 

 

 

건강한 두피에서 건강한 모발이 자랍니다. 물론 두피만 건강하다고 모든 것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두피건강은 머리가 빠지지 않기 위해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조건이며 이에 대해서는 구나 경험적으로 느끼고 있는 바의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피는 대부분의 사람들로부터 별로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신체 부위 중의 하나인데 이는 두피가 본인과 남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두피에 가려움증, 비듬, 각질, 뾰루지 등이

있어도 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대처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이렇게 방치하다가 비로소 두피 염증에 대해서 큰 관심을 보이는 경우는 탈모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그러나 이미 탈모가 시작되면 두피 염증을 치료하는 것만으로는 탈모가 완전히 멈추거나 빠진 머리가 이전 상태로 회복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두피를 관리해주는 것이 탈모를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2. 탈모예방 = 스트레스와 건강상태는 탈모의 적

 

 

 

영양의 균형이 잡힌 식사와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특히 탈모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검정콩과 콩류, 다시마, 미역 등의 해조류와 채소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철분의 섭취도 매우 중요합니다.  철분섭취가 부족하면 대머리가 되기 쉽다는 미국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지나친 스트레스도 모발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애연가라면 몸의 건강과ㅓ 모발의 건강을 위해 흡연을 삼가야 합니다. 모근에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 피부의 말초혈관인데 담배 연기 속에 포함되어 있는 니코틴 성분 때문에 말초혈관이 수축, 혈액순환이 나빠지면 모근에서 간강한 모발을 만들 수 없다고 합니다.

 

 

 

 

 

3. 탈모예방 = 두피에 자극이 없는 제품으로 머리를 관리하자

 

 

 

 

화학성분이 많이 들어가 있는 일반 샴푸보다는 천연재료로 만들어진 샴푸가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으며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샴푸는 1~2일에 한번이 적당하며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머리를 감을 때는 손의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한다. 트리트먼트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4. 탈모예방 = 머리말리기

 

 

보통 머리를 말릴 때는 젖은 모발을 수건으로 털어서 말리는데, 이렇게 하면 모발이 손상됩니다. 마른 수건으로 눌러가며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고,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15~20cm 정도 떨어진 상태에서 사용해야 합니다. 머리카락이 덜 말랐을 대는 모자를 쓰는 것이 탈모를 부추기게 됩니다. 젖은 머리를 묶는 것은 세균이 번식해서 비듬이 쉽게 생기게 됩니다.

 

 

 

 

 

5. 탈모예방 = 두피 마사지를 하자.

 

머리를 감지 않을 때에도 두피를 적당히 마사지해주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어 모근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1. 손가락 끝에 힘을 주고 두피 전체를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고루 문지른다.

2. 정수리 부분을 양 손가락 끝으로 꼭꼭 누른다.

3. 양 손가락 끝으로 옆머리 부분을 원을 그리듯 문지른다.

4. 양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머리 아래쪽을 꼭꼭 누른다.

5. 양쪽 손을 가볍게 주먹을 쥔 상태로 두피 전체를 가볍게 두드린다.

6. 뒷목 가운데를 양쪽 엄지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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