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예방법 하나. 자기전에 머리를 감아라.

평소 피지 분비가 많거나 헤어 스프레이 등을 사용하는 사람은 아침에 머리를 가믄 것보다는

자기 전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더러워진 두피를 씻지 않고 그냥 자는 경우, 불순물이 두피의 호흡을 방해해서 모낭세포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빠지기 때문. 또한, 바쁜 아침시간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에 묻어있는 샴푸를 충분히 헹구지 않고 드라이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모발에 남아 있는 샴푸 성분이 뜨거운 열을 받게 되면 머리카락이나 두피를 망가뜨리는데 이는 탈모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좋지 않다.

탈모예방법 둘 . 두피를 자극하지 말라.

빗으로 두피를 두드리는 사람이 많다. 두피를 자극해주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모근이 활성화되어 탈모에 좋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표피와 구개고 사이의 좁은 폭에 많은 세포와 기능이 모여있는데, 이 부분을 빗과 같이 끝이 뾰족한 것으로 두드리면 모세혈관과 모낭세포가 파괴되어 오히려 탈모를 촉진한다. 게다가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두피를 점점 두껍게 만드는데, 두피가 두꺼워지면 피부호흡과 발모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두피를 두드리는 것은 좋지않다.

탈모예방법 셋 . 균형있는 식단 & 충분한 수면

 

 

모발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균형있는 식사화 함께 충분한 잠으로 신체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모발 건강에도 좋다.

모발에는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해독력이 뛰어난 검은 콩, 여성호르몬을 갖고있는 석류등이 좋다.

탈모예방법 넷 . 천연비누나 천연샴푸로 건강한 두피를 만든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샴푸에는 많은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두피가 민감한 사람같은

경우는 금새 붉어지거나 알러지가 생길정도이다. 잦은 샴푸또한 두피와 모발건강에 해를 끼친다. 탈모와 함께 비듬까지 예방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를 위해서는 천연비누와 천연샴푸로 지금부터 두피와 모발의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탈모예방법 다섯. 린스나 컨디셔너를 사용할 시에는 두피에 닿지 않게 한다.

 

 

 

흔히 린스나 컨디셔너를 영양제로 착각해서 두피에 오랜 시간 바르고 있거나 제대로 헹구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두피에 닿지 않게 모발의 3분의 2까지만 발라서 마사지 해주고 잔여물이 남지 않게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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