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면활성제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합성계면활성제는 양이온, 양쪽성, 비이온성, 음이온 계면활성제로 분류 할 수 있다.

그 중 음이온 계면활성제가 샴푸나 주방세제에 사용되는데, 세정력과 기포력이 강한만큼

피부에 자극과 독성 또한 강하다.

 

모발과 두피에 샴푸 잔여물이 남을 경우 두피의 각질층을 무너뜨리고 내부로 침입, 결국 모모세포를 공격해 탈모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 미에대학 의학부의 사카시다 사카에 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이렇게 기술 했다.

'합성계면활성제는 유화, 용해 작용으로 피부의 지방막을 녹이며 세포내의 단백질을 변성

장기적으로 체내에 쌓여 간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계면활성제에는 천연계면활성제도 있다.

 

대표적 합성계면활성제인 '소듐라우릴설페이트(SLS)'

말이 3분이지, 3분 동안 헹구려면 물이 얼마나 사용되려나..

왠지 속은 기분이 드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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