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연두부죽

 

- 비타민과 연두부는 끓는물에 살짝 끓인다.

 

 

연두부는 잘 으깨지기 때문에 거름망에다가 익힌다

 

 

비타민은 살짝만 익힌후

 

 

연두부는 거름망에 곱게 거른다

 

 

비타민은 다져주고

 

 

연두부에 섞어준다

 

 

밥을넣고 끓여준다

 

* 비전 사용하시는 이웃들 많이 계시죠?

첨엔 비전냄비 많이 태웠더랬지요.

밥으로만 하니 좀 되다싶고

갈아서 하니 사실 귀찮기도하며 가끔 너무 갈리는 불상사가 생기구요

저는 아기가 먹는쌀의 양을 반만갈구요

반은 어른이 먹는 밥을 넣어요

생쌀을 넣을때보다 시간도 단축되고

무엇보다 쌀이 냄비에 붙지는 않아요^^

 

 

 

 

응용하여 오후에 간식으로 사과소스와 건포도를 얹은 연두부.

 

 

 

 

 

 

게살청경채찹쌀죽.

 

 

청경채2잎

 

 

불린찹쌀

 

 

어저께 대게파티했을때 은호것을 따로 발라내어놨다.

끓는물에 살짝 데쳐 짠내를 뺀다.

 

 

칼로 다져준후

 

 

청경채와 찹쌀을 넣고 끓여준다

 

 

 

감기낳고 한그릇 뚝딱씩 해주던 은호가

이유식 양이 많이 줄어들었다.

걱정이되어 아주 곱게 갈아서도 해줘보고

신경을 써서 만들어줘도 몇숟갈 떠먹고는 마는것이다.

하루종일 엄마따라 빨빨 기어다니고

이것저것 간섭하며 집안을 헤집고 다니기 일쑤인데..

걱정이되어 까페에 검색해보니 이맘때쯤 아가들

이유식 양이 줄어든다는 애기가 많터라..

그때서야 또안심.

휴 -

 

 

 

 

식탁의자에 앉혀서 안전벨트 해놓으면

잠깐잠깐씩 작은설겆이거리나 욕실앞에 끌어다놓고 머리도감고

커피도 마시고,빨래도 털고

화초에 물도 주곤했는데..

맙소사.

잠깐 호야 이불 털러갔다오니

저리 서있었다

내가 못살아ㅠㅠ

이젠 한시도 눈을 못떼겠구나..

개구쟁이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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