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간김에 매직파마 해줬더니 너무나 만족해 한다....ㅎㅎ
 
계속 머리를 찰랑찰랑 흔들어 댄다.
 
이제 머리가 허리만큼 길어지길 바라는 울 주화.
 
딸키우는 재미 지대로다.....ㅎㅎ
 
 
 
 

그래서 내가 먹고 싶은거 말했다......샤브샤브....ㅎㅎ

어떡해~~~ 주화 파마하는 동안 너무너무 배가 고팠는데....

ㅠㅠ 주화야 담엔 너 좋아하는 회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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