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을 부추기는 다이어트식품

 

 

 

 


 
비만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방법도 다이어트식품 섭취인데,

최근 다이어트 음료가 비만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이어트 음료에는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는데,

이것이 비만을 부추긴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쥐에게 실험을 해본 결과,

과당이 들어있는 발효유를 먹은 쥐들보다

 인공 감미료를 먹은 쥐들이 20%나

 더 살이 쪘다고 한다.

그렇다면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 한 번 알아보자.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주는 식품
열량이 낮은 식품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강냉이나 과일 등만을 섭취하는 것도 이에 포함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류와 해조류 성분을 첨가한 다이어트 음료,

다이어트 과자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영양결핍을 불러올 수 있다.

 

 

 

밥 대신 먹는 식품
평소와 같은 양을 섭취하지만

살이 찌지 않는 것을 먹는 방법이다.

단백질 섭취만으로 지방의 생성을 막는

 황제 다이어트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 목적의 생식제품이

 판매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황제 다이어트가 효과는 없고

부작용만 불러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으며, 생식 또한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체지방 제거 식품
먹는 것만으로 몸속의 지방을 제거해주는 방법이다.

 이런 제품들은 카페인의 발열과 이뇨작용을 통해

 식욕을 억제시켜주고 유산소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기능을 가졌지만, 고혈압, 구강건조, 불면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허가를 받지 않고

 판매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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