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브리 박물관에 가는 날이다 ^^
한국에서 미리 티켓을 구입해서 왔다.
일본편의점에서도 구입할수 있다고 하지만..
언어를 잘 모르므로 ㅋㅋ
아, 쇼핑한거 잠깐 올리면...
한국에서 쓰는 고데기를 일본에 가져올수 없어서
시부야 전자상가에서 샀다.
휴대하기 좋고 가격도 저렴한걸로^^!
고데기 가격은 2980엔, 그리고 밧데리는 2개에 400엔.
저렴하다! 그리고 밧데리 1개에 17시간정도 쓸수 있다고 한다.
인기상품인듯? 하나남은거 집어왔다. 유후.
(난 이런거에 집착.. ㅎㅎ. 없으면 더 사고싶은게 사람심리!)
*아무튼 미타카 역에 가야하므로
지하철로 꼬불꼬불 헤매서는..
어느역에서 지브리 까지 오는 버스가 있다.
버스타는 티켓도 또 따로 구입..
근데 왕복으로 끊을지, 편도로 할지 잘 선택해야 한다...
웬만하면 그냥 편도로 하는게 날듯!!
와! 여기가 그 유명한 지브리야? ㅎㅎ
애기들과 한국인도 엄청 많다.
입장권이 완전 맘에든다.
사람마다 필름지안에 그림이 다른듯!!
신기해 +_+
그리고, 한국어로 안내되어있는 안내팜플렛.
지브리 옆에는 공원도 있다 . 아주 넓직!
날 좋으면 앉아서 놀아도 좋을듯한데.. 이날은 조금 추워서 
넓은공간을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사진도 찍고.. 실내와는 또다른 재미.
요거는 물이 나온다.
진짜 뒤에서 삐걱삐걱 돌리면 물이 촤아 =3
신기해서 여러번 해봤다는..ㅎㅎ
어딜가나 귀여운 포인트가! ㅎㅎ
한참 헤매 다니다가 요걸 발견했다.
지브리 오는 사람이면 누구나 기념촬영하는 +_+
하하, 지나가는 길 벽에 있던...
귀엽지만 뭔가 무서워 ㅋㅋ
이런 자연에 있다니. 너무 상쾌하고 좋구나 ♪
엄마랑 같이 사진찍는 애기 참 귀엽던 !
실내에 있는 엘리베이터.
하나하나 신경쓴 느낌이 +_+
실내.
극장에 들어가서 짧은 애니메이션도 보고,
미야자키 하야오감독의 실제 작업했던 것들도 볼수가 있었다.
웬지 신기했다! ㅎㅎ
그리고 기념품샵도 갔는데, 너무 비싸다 ㅠ.ㅠ
쿠키 사고싶었는데 비싸서 포기...
지브리에서 나와서 키치죠지 향하기로 했다.
그런데 왕복 끊어온 티켓을 쓰려면 다시 왔던 역으로 되돌아가야 하므로;;
그냥 티켓을 포기하고 버스를 타기로...
키치죠지 역이다.
약간 허름한 시장 동네 느낌.
이건 우리가 타고온 버스.
지하철비보다 더 비싼 럭셔리 버스였다 .
키치죠지, 한번 둘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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