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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또는 아니다.
커피의 과다한 카페인 성분이 빈혈을 유발하여 피부를 거칠게 함으로서 탈모를 일으킨다고 하여 커피를 못 마시게 하는 경우가 있다. 반면에 녹차는 커피보다 카페인 양이 1/3밖에 안되고 탈모를 일으키는 DHT 성분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커피보다는 녹차마시기를 권한다.
하지만 이는 한의학적으로 보았을 때는 옳지 않은 이야기이다. 한의학에서는 녹차와 커피는 인체에 상충하는 열기를 소변으로 빼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서 그 역할이 같다고 본다. 때문에 소양인들과 태양인들에게는 커피와 녹차가 상충하는 기운을 내려줌으로서 탈모예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고, 속이 냉하기 쉬운 음인들에게는 소화 장애와 빈혈을 유발하여 모발건강에 아주 해로울 수 있다. 똑같이 커피나 녹차를 먹더라도 어떤 이는 속이 편안하고 어떤 이는 속이 불편해지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헤어탈모 질문4]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된다??
아니다. 모발은 생장주기가 있어서 생장기, 퇴행기, 휴지기로 분류된다.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모발은 2∼3개월 전부터 빠질 준비를 하고 있던 휴지기의 모발들이다. 정상인은 하루 70∼80개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만약 머리를 사흘에 한 번 감게 되면 매일 빠질 머리가 사흘 만에 한꺼번에 빠질 뿐이다. 머리를 자주 감지 않으면 오히려 두피에 기름기가 쌓여 비듬이 심해지고 피부염증이 생기게 되며 탈모를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청결을 유지하는 게 좋다. 때문에 하루에 한 번 이상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헤어탈모 질문5] 탈모가 진행중일때는 샴푸보다 비누로 머리를 감아라??
아니다. 흔히 생각하기를 샴푸의 성분인 계면활성제가 너무 독해서 두피와 모발을 상하고 몸에도 안 좋을 수 있기 때문에 샴푸로 머리를 감는 것을 꺼리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현대화학의 발달과 함께 다양한 샴푸가 개발되면서 이것은 기우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오히려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뻣뻣해지고 윤기를 잃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비누의 강한 세척력 때문에 머리가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반면에 샴푸는 특별히 머리를 감기 좋도록 만든 세제의 한 종류로 샴푸에는 기름때를 빼는 비누 성분과 거품을 내는 성분, 샴푸의 점도를 유지해 주는 성분, 보습 성분 등이 함유되어 있어 청결한 두피모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최근에 나온 기능성 샴푸들은 모발을 청결하게 할 뿐 아니라 탈모를 예방하고 발모를 촉진하는 두피환경을 조성하는 것과 관련된 여러 가지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머리카락에 잘 맞는 샴푸를 골라 쓰는 것이 더 좋다.

[헤어탈모 질문6] 탈모가 진행중일때는 샴푸보다 비누로 머리를 감아라??
아니다. 모자나 가발을 쓰는 것 자체가 탈모로 직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모자나 가발이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해주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땀이 계속 머리에 남아서 통기가 안 되는 경우엔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장애하여 모발건강에 좋지 않을 수는 있다. 때문에 모자나 가발을 쓸 경우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는데 그만큼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헤어탈모 질문7] 탈모는 완치할 수 있다??
그렇다 또는 아니다.
탈모를 일으키는 요인은 아주 다양하고 사람마다 다른 요인들이 작용한다. 잦은 퍼머 과다한 염색 등 잘못된 모발관리습관이나 과다한 스트레스에서 오는 일시적인 탈모, 또는 산후에 기혈허약이나 호르몬 불균형 등으로 오는 탈모는 진행 상태에 따라 완치가 가능하다. 그러나 원기가 쇠약해지면서 오는 노인성 탈모와 상당히 많이 진행된 유전성 탈모를 100% 막는다는 것은 현재로선 불가능하다. 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어떤 유형의 탈모든 일찍 치료를 시작하면 예방 또는 지연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유전성 탈모일지라도 두피와 모발을 제대로 관리하고 치료를 해주면 새로 나오는 머리카락과 빠지는 머리카락의 차이를 줄여 최소화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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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탈모!- 탈모전문 경희봄한의원의 헤어탈모치료
헤어/탈모 치료사례 1] 미만성원형탈모 치료 6개월 후 비교

[헤어/탈모치료에 대한 의료진의 COMMENT]
상기환자는 30대 여성으로 12세때 발생했던 원형탈모가 재발과 악화를 반복하면서 20년 가량 탈모로 인해 고생해온 상태로 치료에 대한 기대가 낮은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바와 같이 증상이 매우 심각한 상태로 탈모가 계속 진행중에 있었으므로 6개월정도 집중적으로 치료를 진행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한약복용후 구토증상이 심해 약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으나, 탕약복용 없이 탈모치료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태였으므로 미발음을 6개월간 복용하면서 주2회 내원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가늘었던 모발이 굵어짐과 동시에 모발이 없던 곳에서 발모가 함께 진행되어 6개월만에 완치판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성에게 있어 외관상의 변화가 심한 난치성탈모는 더욱 견디기 힘든 질환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한다면 위의 환자분과 같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원형탈모입니다. 그러므로 희망을 잃지 마시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진행해보시기를 권유해드립니다.
헤어/탈모 치료사례 2] 여성탈모_정수리 치료 3개월 후 비교

[헤어/탈모치료에 대한 의료진의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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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환자는 2008년경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한달가량 영양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급속도로 탈모가 진행된 경험을 하셨습니다. 방문당시에는 문제가 되었던 증상은 많이 해결된 상태였지만, 체력이 고갈되고, 기력이 쇠한 상태로 몸치료를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방향으로 치료를 진행해야한다는 의료진의 진단을 받아 미발음의 복용을 꾸준히 3개월정도 진행하면서, 주1회 한의원 방문을 통해 두피케어를 진행하였습니다.
3개월 정도 치료후의 모습의 사진입니다. 정수리 뒷쪽으로 모발의 밀집도가 매우 떨어진 상태의 치료전 사진과 비교하자면 상당히 놀라울 정도의 외관상 변화가 있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성탈모의 경우, 원활한 영양공급과 함께 건강이 회복되는 과정을 통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탈모상태의 개선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적절한 시기에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하고 계신 공부가 워낙 어려운 공부라서 항상 잠도 부족하고, 피로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디 되찾은 건강 잃지 않으시도록 더욱 열심히 몸관리 하시면서 건강한 모발관리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3개월로는 부족하다고 더 치료받고 계시죠? 그럼 치료종료때에는 더욱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시리라 믿겠습니다. ooo님! 화이팅!!!
헤어/탈모 치료사례 3] 40대여성 탈모치료 6개월 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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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탈모치료에 대한 의료진의 COMMENT]
상기 환자분은 40대 후반의 여성환자분입니다. 20대 중반부터 정수리부위에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탈모의 초기 증상을 느꼈으나 치료전 4~5년전부터 증상이 심화되어 치료를 결심하셨습니다.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업무 특성상 컴퓨터를 하는 시간이 많아 뒷목 통증을 호소하셨습니다. 탈모와 함께 두피에 염증이 자주 생기고 열감 및 가려움증의 증세가 동반되어 6개월동안 체질별 발모탕약 미발음 복용과 주1회 내원을 통해 약침치료를 병행하셨습니다.
탈모치료 이후에 전두부와 정수리 부분에 발모가 되고 외관상으로 뚜렷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호전된 몸상태와 치료효과를 잘 유지해 나가실수 있도록 건강과 탈모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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