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탈모" 가만두지 않겠어

 

 

탈모의 자가진단은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50개 이내이면 정상이다. 100개 이상이 빠지면 탈모가 의심되며 적극적인 치료를 필요로 한다.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베게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있다든지 머리 감을 때 하수구가 막힐 정도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면 탈모가 의심되는 경우. 모발이 성장하려면 3년~5년 정도가 걸리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1년 정도 만에 빠지거나 두껍고 윤이 나는 성모보다 부드럽고 가느다란 연모가 많아져 탈모가 된다. 최근 여성 탈모가 늘어나는 원인은 비정상적인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불균형, 사회적 진출 등으로 인해 받는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늘어나고 잦은 파마와 염색, 드라이와 같이 모발 공해가 많아지고 임신·출산으로 탈모가 오기 쉬우며 폐경 이후에는 남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급격히 머리카락이 빠지기도 하는 등 그 원인도 다양하다.

최근 탈모로 맘 고생 심하게 하는 여성들이 급격히 증가하며 여성 탈모의 심각성이 사회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대머리는 남자에게만 있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다.

탈모 환자의 20~30%(미국의 경우 40%)는 여성이며 건조한 환절기에는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여성 탈모 환자의 고통은 남성의 그것에 비할 바가 아니다. 남성의 대머리는 ‘정력’ ‘호탕함’ 같은 긍정적인 이미지라도 있지만,

여성에겐 어떤 말을 갖다 붙여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 마음에 박힌 못으로 남을 뿐이다.

더구나 풍성하고 건강한 모발이 아니면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기란 쉽지 않은 만큼 요즘 탈모는 여성들에게 있어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다. 사실 여성 탈모 환자는 심한 우울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다.

 

 

생활속에서 "여성탈모" 예방하려면

집에서 할수 있는 원형탈모 예방책은 '머리 두두리기' 마사지를 꼽을 수 있다.
손가락을 세워 머리를 골고루 두두려 준다. 손톱을 세우지 말고 지문 부위로 하면 충격을 줄이면서 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손바닥을 비벼서 열이 나게 한 다음 마사지를 하면 효과가 좋다. 

탈모의 예방은 무엇보다도 식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고 모발성장을 돕는 비타민 B군 종류와 비타민 A, C, E등을

섭취하는 것도 탈모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인스턴트음식 줄이고 야채, 미역, 다시마 많이 먹어야 탈모에 도움이 되줘.

항상 청결을 유지해 모낭충을 제거하도록 하고 머리를 감을 때는 두피타입에 맞는 샴푸(*모망꺼 듀발샴푸 괜찮아요 참고하시길..)를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두피의 혈액순환을 위해 두피마사지를 꾸준히 해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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