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지모 두피클리닉 프로그램]
지루성 피부염, 지루성 두피,지루성 두피염의 증상


■지루성 두피, 지루성 피부염은?

 
 지루성 피부염 및 지루성 두피염은 흔한 피부질환의 하나로, 미용적인 문제를 일으키나 오랜기간을 두고 서서히 생기며 젊은 성인의 3~5%에서 발생하는 매우 흔한 피부질환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에 기름기가 많은데도, 세안을 하면 눈썹이나 코 주변에 피부가 허옇게 일고 가려움증이 느껴 진다면 일단 지루성 피부염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지루성 두피, 지루성 피부염의 증상

 1) 붉은색 반점과 두꺼운 딱지

 

 

두피에는 건조하거나 기름기가 있는 비듬이 많고 붉은색 반점과 두꺼운 딱지가 부분 또는 전체적으로 생깁니다. 두피에 피부염이 지속되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경향이 있어 이것이 조기 남성형 탈모증의 흔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2) 비듬이나 습진이 생기는 질환

 

지루성피부염은 만성적인 염증성 질환으로 머리와 얼굴, 가슴,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기름이 많은 부위에서 비듬이나 습진이 생기는 질환입니다.매일 머리를 감아도 오후가 되면 비듬이 하얗게 나타나며 때로는 진물이 나기도 합니다. 지루피부염이 있으면 여드름, 딸기코 등이 같이 생길 수 있고 지루성 피부염이 심하면 두피의 경우에 탈모현상이 촉진됩니다.

 

3) 모발이 끈적끈적하며 머리털이 뭉쳐 풀을 발라놓은 느낌이 난다.

 

지루성두피가 계속되면 모낭에도 기름기가 가득 차 모모세포의 성장을 방해함으로써 빠진 머리털 대신 새로 나는 머리털이 생산되지 못하고 결국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며 빠지면서 탈모가 일어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두피에는 기름기가 덮혀 점차 약해지면서 염증이 생기고 정상 색깔을 띠지 못하고 붉게 변하거나 부분부분 충혈되며 염증이 생깁니다. 모발은 윤기 있는 모양을 내지 못하고 머릿결이 끈적끈적하며 머리털이 뭉쳐 풀을 발라놓은 느낌이 납니다. 

 

4) 불쾌한 냄새가 나며 또 큼직큼직하고 축축한 비듬이 많이 낀다.

 

 

먼지와 땀과 기름기가 범벅이 되는 상태가 지속되어 감은 지 몇 시간만 지나도 머리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며 또 큼직큼직하고 축축한 비듬이 많이 낍니다. 두피의 정상부위(정수리)부터 탈모가 진행되고 머리숱이 점차 적어지면서 두피가 훤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머리 윗부분 두피가 두개골에 붙는 현상은 빨리 진행되지 않지만 수년간 방치하면 역시 두피가 붙어 피가 통하지 못합니다. 

 

5) 몸은 열을 식히기 위하여 열을 발산 한다.

 

 

지루성탈모의 전형적인 특징은 평소 몸이 뜨거워지면 몸은 열을 식히기 위하여 열을 발산하는데 그 열은 상체로 올라가고 뒷목을 따라 정수리 부분까지 올라갑니다. 마지막 정수리부분까지 올라간 열은 두피를 통하여 발산하면서 땀이 나고 그 땀에 먼지와 지루가 엉겨 붙어 모공을 막아 일명 두피를 떡(?)이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땀만 흘린면 지루성은 더하고 특히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여름엔 더 극심하게 나타납니다.

 

6) 지루성 두피염은 만성의 경과를 취하는 습진의 일종이다.

 

 

주로 피지선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얼굴, 머리, 겨드랑이, 음부 등에 잘 발생하는 것이  특징인 습진으로 생후 갓난아이, 사춘기 뒤에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7) 표피의 증식

두피의 표피세포가 증식하면서 탈락됨에 따라 비듬이 발생합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C1%F6%BE%D8%C1%F6%B8%F0&sm=top_hty&fbm=1


남극토끼 부부클리닉 공간 토탈 늘푸른소나무 문학산책 레슬매니아™ 야콘 미키앤미카 베스트너스 그린원룸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오래된 마요네즈 헤어팩(HitPoint : 127point)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