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ㅋ
머 후회는 없는데
약간의 변화랄까
머리카락 한올만 뻗쳐도
소란인데..
주위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란다~ㅋㅋ
그르니까 나혼자서 개거품 그만물구..
공부나 하라는 엄마의 말
백번 천번 이해하지만 어뜨케 ㅋ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엄청나게 못생긴 오크가 서있는 그 기분 알아? 
그래선지...계속 고데기로 뜬머리 피느라..그런지
머릿결이 많이 상해버렸음
그러다 마요네즈팩이란 걸 듣게됫는데
그게 머리에 그케 좋단당
믿음은 안갔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마요네즈로 머릿결을 회복한
사례를 듣고 맘이 바꼇응ㅋ
하고나서 샴푸로 감으면 되지..
시간날때 해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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