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크테라피 손상모발 클리닉 119키트를 만나고 나서 제 머릿결이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조금 부지런을 떨어야 하지만...
여성미의 상징인 찰랑찰랑 거리는 긴 생머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는 필수겠죠.


샴푸를 하기 전에 머리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빼주는거에요.
저도 처음 접한 제품인데요. 샴푸가 제거 하진 못한 노폐물에
물에 섞여 있는 소금, 구리, 칼슘, 철, 염소와 같은 광물질까지 싹 없애준다니
머리의 깨끗함은 보장 되겠네요.
2. 샴푸 & 린스를 해줍니다.
저는 이때까지 쭈욱 린스 대신 트리트먼트를 해주어서
샴푸로만 머리 감고 바로 트리트먼트로 넘어 갔어요.
3. 씰러플러스 컨디셔너로 5분간 방치합니다.

모발의 PH 밸러스 조절과 균형 조절하는 대표적인 컨디셔너이에요.
저 같이 염색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4. 후르츠칵테일 트리트먼트로 윤기&유연성 부여 5~10분간 방치 합니다.

헤어 보습 및 모발력 강화에 좋다고 하네요.
전 예전에 모발이 정말 두꺼웠거든요. 어느 순간부터 머리가 가늘어 지더니 머리가 엄청 빠지더라고요.
가늘어진 머릿결을 강화 시켜 주면 머리도 덜 빠질 수 있겠죠.
5. 타월드리아해 줍니다.
저는 드라이어 대신에 선풍기로 말립니다.
그렇다 보니 겨울에도 거실에 선풍기가 놓여 있네요.
6. 실크테라피
마무리는 언제나 실크테라피겠죠.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제품이에요.
이상 실크테라피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어요.
곧 손상모발 클리닉 119키트로 관리한 머릿결 보여드릴께요.
http://www.silktherapy.co.kr/default_bs3.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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