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기 사용평 올릴랫더니 면도기네요 ^^;;
매년 여름만되먼 샤티넬 등등 제모기 광고를 보며
망설인지 어언 몇년째..
이번에도 윤은혜가 광고하는 제모기를 찜해놓고 검색하기 시작햇습니다.
가격이 상당하더군요.
금액에 비해서 사용횟수가 별로없을것같아 다른걸로 검색하기 시작해서
발견한겁니다.
일단 가격이 아~ 주 착합니다.
신한카드 5프로할인해서 3만원정도..
그리고 메이드인 재팬이라는거 ^^ 파나소닉~
비키니라인 전용이라는거...(팔다리는 밀게 없어서리 ^^;;)
그리고 단 두명의 상품평이 좋더라구요.
속는셈 치고 구매했습니다.
캡씌워진 상태.
작동법은 ON OFF 둘중하나 ㅋㅋ
일단 날을 올려서 긴털을 잘라준뒤에..
나머지 짧은 털을 밀어줍니다.
예전에 친구꺼 필립스 제모기 사용햇을때
아주 아팠던 기억이있는데
사용해보니 안아픈겁니다
이제보니 제모기가 아니라 면도기군요.
옆에 있던 남자친구 수염을 쓱쓱 밀더니
면도기로 딱이네~ 이랬던게 지금에야 이해가되네요 ㅠㅠ
건전지 AAA두개가 들어가는..
아답터고 뭐고 아무것도없고(아답터 잘못꽂았다가 제품 망친일이 ㅠㅠ)
간단 간단~구성품이래봐야 면도기, 청소솔, 저 케이스 ㅋㅋ
설명서보면 건식 ,습식 다되요.
샤워하면서 비누거품을 이용하면서 사용가능.
편리성 ^^
아무리 비싼 제모기도 안아픈건 없다고 하더라구요.
최대 장점인 편리성과 휴대성이 있어
그 모든것이 커버되는
눈썹칼로 겨털 밀던 시절은 이제 안녕~
작은 사랑방 I-NOON 언니만따라해 토스카 두유베리 신라닷컴 CS무역 지바트 하나무역 죽도록 미운 하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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