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사용한 것은 왼쪽의 건성피부용_
-발림성-
★★★★☆
이전에 사용하던 '비트 라세라'보다 훨씬 발림성이 좋아요.
양면으로 된 스펀지가 있으니까 쓱쓱 펴 바르기만 하면 되니까 간편하네요^ㅈ^
넓은 면적도 생각보다 손 쉽고, 고르게 발라지는데_
아무래도 다리의 굴곡이 있다보니 완벽할 수는 없겠죠ㅎㅎ
-제모효과-
★★★☆
저는 주로 다리제모용으로 비트를 사용하는데요_
면도기나 제모기를 사용하는 것보다 깨끗하게 제거되지는 않지만-간간히 뿌리와 가까운 일부분이 남아있는-,
스펀지로 동그랗게 문지르면서 크림을 제거하다보니, 라세라보다는 확실히 깨끗하게 없어져요~[
제모기는 모근에 자극이 심해서 닭살피부가 되기 일쑤인데, 비트는 그렇지 않으니 좋으네요~^ㅈ^
-자극성-
★★
제모할 때 스펀지로 문지르게 되고, 제모제 특유의 독성 때문에 하고 난 후에는 좀 따가운 편이죠.
한 20-30분 지나면 괜찮아지네요.
붉은 기도 사라지고~
-유분기-
★★★
비트를 쓰면 미끈미끈하게 오일을 바른 느낌이 들죠~
이번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모 후에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괜찮죠^ㅈ^
*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네요~>ㅈ <
이번 시즌의 비트 정말 마음에 들어요~ㅎㅎ
스펀지만 따로 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ㅋㅋ
저는 스펀지의 역할이 크다고 느꼈거든요~*
스펀지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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