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탈모증(alopecia areata)
: 경계가 분명한 반점 형태의 탈모로 원인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머리털이 없는 부분이 둥글거나 타원형이다.
머리와 몸의 털이 난 부위에 생기며, 상태는 보통 자기 제한적이고 종종 치료하지 않아도 6 - 12 개월 안에 완전히 치유되며 재발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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